낚싯대와 릴, 원래 붙어 있는 줄 알았다
로드와 릴의 뜻부터 끼우고 고정하는 방법, 분리해서 챙기는 방법까지.
읽을거리
1낚싯대와 릴은 따로 고릅니다
처음에는 낚싯대와 릴이 한 몸인 줄 알았습니다. 세트도 있고 따로 파는 것도 있어 고민했고, 제 장비는 씨호크 댄디서프 30-450과 바낙스 토리노 7000C로 골랐습니다. 로드는 낚싯대, 릴은 줄을 감아 두고 풀어 쓰는 장치입니다.
2릴 풋 한쪽을 먼저 넣습니다
나사식 릴시트는 릴 풋 한쪽을 고정된 홈에 먼저 넣습니다. 릴과 낚싯대의 가이드가 같은 쪽을 향하도록 맞춥니다.
3반대쪽도 덮어 고정합니다
움직이는 덮개가 릴 풋 반대쪽을 잡도록 손으로 조입니다. 살짝 움직였을 때 덜컥거리지 않는지 확인하고 공구로 무리하게 조이지 않습니다.
4분리할 때는 릴을 받칩니다
분리할 때는 채비와 핀도래부터 떼고 줄을 감아들입니다. 금속 부품을 가이드에 억지로 통과시키지 않으며, 릴을 손으로 받친 채 풀어 뺍니다.
5낚싯대와 릴은 따로 보호합니다
낚싯대는 케이스, 릴은 파우치에 넣어 서로 부딪히거나 눌리지 않게 합니다.
6릴을 붙인 채 옮긴다면
릴을 보호할 수 있다면 매번 분리하지 않고 채비만 빼서 운반할 수도 있습니다. 접을 때 줄을 느슨하게 하고 핀도래는 끝 가이드 밖에 둡니다.
7저는 핀도래를 밖에 고정했습니다
저도 핀도래를 밖에 고정해 두었습니다. 차에서는 다른 짐이 베일을 누르지 않게 챙깁니다.
8연결한 장비를 세워 둔 모습입니다
사진은 낚싯대와 릴을 연결하고 삼각 거치대에 세워 둔 모습입니다. 부품 이름으로만 보던 위치를 실제 장비와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핀도래 고정과 거치대 모습은 직접 찍은 사진을 AI로 보정했고, 나머지는 AI로 만든 설명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