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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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으로 보기 ↗낚싯줄 색깔별 차이
언제 어떤 색을 쓸까요? 색보다 먼저, 줄의 소재와 용도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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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으로 보기 ↗쭈꾸미 루어 채비, 연결부터 운용까지 한 장에
도래·스냅 연결, 에기와 봉돌 무게 계산, 바닥 확인부터 회수까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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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으로 보기 ↗입질일까요, 파도일까요? 초보 원투낚시 입질 읽는 법
초릿대·줄·손끝을 함께 봅니다. 톡톡, 쭉, 갑자기 느슨해지는 신호부터 확인과 챔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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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으로 보기 ↗던지면 갯지렁이만 날아가나요? 입에 꿰는 법부터
입 주변에 걸기, 통꿰기, 누벼꿰기와 여러 마리 꿰기. 미끼가 버티는 이유와 쓰임을 그림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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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으로 보기 ↗초보도 어렵지 않다! 묶음추에서 시작하는 첫 자작채비
원줄·힘사·목줄이 왜 필요한지부터, 30호 봉돌용 한 바늘 채비와 구매 규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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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으로 보기 ↗스피닝릴·베이트릴, 어디를 어떻게 조절할까요?
부품 이름부터 줄을 푸는 방법까지, 두 릴의 기본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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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으로 보기 ↗역수심부터 찌채비까지, 미끼를 어디에 둘까요?
바닥·바닥 위·물속층, 채비 다섯 가지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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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으로 보기 ↗청라하늘대교 건너 아이와 영종 나들이
작은연못부터 레일바이크, 구읍뱃터까지. 구경하고 · 달리고 · 배워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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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으로 보기 ↗가족 낚시 준비, 두 대의 낚싯대와 작은 채비들
낚싯대와 릴, 목줄을 꺼내 본 사진에서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작은 채비를 정리할 태클박스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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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으로 보기 ↗아이와 구읍뱃터 낚시, 갯벌에서 야경까지
보리멸도 잡고, 아이가 낚싯대를 든 모습도 남겼습니다. 구읍뱃터 해안에서 보낸 가족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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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으로 보기 ↗낚싯대 명칭 알기
초릿대, 가이드, 릴시트, 그립. 부위 이름과 위치부터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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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으로 보기 ↗릴은 있는데, 줄은 어떻게 감지?
매장에 맡기는 방법부터 집에서 줄감개로 감는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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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으로 보기 ↗스피닝릴 캐스팅, 줄은 언제 놓을까요?
검지로 줄 잡기부터 베일 열기, 던지며 줄 놓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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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으로 보기 ↗송도에서 어디에 던질까? 바다쉼터부터 아암교까지
신항 바다쉼터·아암교·솔찬공원 가는 길, 밑걸림과 물살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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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으로 보기 ↗핀도래 묶는 법, 닫힌 고리에 유니노트
나일론·카본줄 기준입니다. 고리에 통과시키고, 감고, 적셔 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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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으로 보기 ↗낚싯대와 릴, 원래 붙어 있는 줄 알았다
로드와 릴의 뜻부터 끼우고 고정하는 방법, 분리해서 챙기는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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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으로 보기 ↗낚시 어렵다! 원투, 루어, 찌 뭐부터 할까
처음 낚시를 고를 때 헷갈리는 원투, 루어, 찌낚시가 어떻게 다른지 한 장에 비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