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대물은 쓰레기봉투입니다

내 쓰레기를 챙기고, 안전하게 주울 수 있는 주변 쓰레기도 함께 가져옵니다.

오늘의 대물. 이건 놓아주면 안 됩니다. 내 쓰레기는 챙기고, 주울 수 있는 주변 쓰레기도 함께. 바늘은 단단한 통에, 뚜껑 닫아 따로.
읽을거리

고기를 들어 올리듯 쓰레기봉투를 자랑하는 낚시꾼을 그렸습니다. 이건 놓아주면 안 됩니다. 낚시를 마치고 돌아갈 때, 봉투도 함께 돌아갑니다.

내가 가져온 포장지와 채비 조각부터 챙깁니다. 버려진 낚싯줄과 어구는 물고기와 새 등 야생동물을 얽히게 할 수 있습니다. 발밑에서 안전하게 주울 수 있는 주변 쓰레기도 함께 담아 봅니다.

날카로운 바늘은 쓰레기봉투에 바로 넣지 않고 뚜껑 있는 단단한 통에 따로 모읍니다. 장갑과 집게를 쓰더라도 위험한 물건을 무리하게 집거나, 물가 아래와 불안정한 곳으로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가져온 쓰레기의 분리배출은 해당 지역 안내를 따릅니다.

떠날 때 자리가 조금 더 깨끗해졌다면, 오늘도 한 건 했습니다.

이 게시물의 그림은 AI로 만들었습니다.

출조 전 물때표물때·바다 날씨·금어기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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