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서해 손맛 지도 우럭·광어·주꾸미·갑오징어
2024~2025년 11월의 출조 기록으로 자월도 연안·외연도권·효자도권·격렬비열도권을 비교합니다. 낚시 대상과 바닥 조건을 고르고, 출조 전 최근 조황·기상·출입 조건까지 살펴봅니다.
11월 서해에서 무엇을 낚을지 고를 때는 낚시 대상과 실제 공략권역, 당일 조건을 함께 봅니다. 2024~2025년 11월의 출조 기록으로 자월도 연안·외연도권·효자도권·격렬비열도권을 살펴봅니다.
1출항 항구와 낚시할 바다를 함께 봅니다
2우럭은 암초 바닥과 닿는 범위를 살펴봅니다
3광어는 두 사람의 하루 합계와 모래 바닥을 봅니다
2025년 11월 15일 홍원항에서 출항해 외연도를 첫 포인트로 삼은 기록은 일행 2명이 여러 구간을 이동하며 광어 14마리를 낚고, 그중 크기 미달 1마리를 놓아준 하루입니다. 14마리를 외연도 한 자리의 조과나 1인 조과로 읽지 않으며, **2물·수온 15℃**도 그날의 조건으로 봅니다.
광어의 표준명은 넙치이며, 성어는 납작한 몸의 왼쪽에 두 눈이 모여 있고 입이 크며 모래 바닥에 주로 사는 물고기입니다.
- 바닥 비교: 우럭은 암초가 많은 연안, 광어는 주로 모래 바닥
- 출조 선택: 홍원항이라는 출항지와 외연도권이라는 공략 해역을 함께 살피고 최근 광어 출조 기록 비교
4주꾸미 200마리는 네 사람의 이동 조과입니다
2025년 11월 1일 대천항에서 출항해 효자도 주변 등 여러 구간을 이동한 기록의 일행별 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행 4명: 46·45·52·57마리
- 합계: 200마리
200마리는 1인 조과나 배 전체 조과가 아니며, 효자도의 한 자리에서 낚은 합계로도 읽지 않습니다. 작성자는 오전 공략 뒤 대천항 주변으로 옮긴 오후에는 입질이 줄었다고 적었고 바람·파도·줄 엉킴도 기록했으므로, 마릿수만으로 출항하기 좋은 날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생김새와 생활: 둥근 몸통과 팔 8개를 가진 두족류로, 바닥과 바위틈에서 생활
- 살펴볼 바닥: 숨을 틈이 있는 주변 바닥
- 금어기: 5월 11일~8월 31일
- 11월 출조 조건: 금어기 밖이어도 출조 구역의 낚시 제한과 당일 기상은 별도로 확인
5갑오징어는 오전 수량과 하루 합계를 구분합니다
6우럭 23cm와 광어 35cm도 보관하지 않습니다
7이번 11월 출조에서는 쥐노래미를 대상에서 뺍니다
8연안은 돌아올 길, 선상은 당일 기상을 챙깁니다
연안에서는 조석표·출입 가능 시간·돌아올 길을 먼저 살피며, 대조기에는 짧은 시간에도 물이 빠르게 차올라 고립될 수 있으므로 물이 빠져 드러난 길만 보고 진입하지 않습니다.
- 출조 전: 기상·조석정보와 현장 출입·낚시 제한 확인
- 현장 진입 전: 돌아올 길과 출입 가능 시간 확인, 구명조끼 착용
- 낚시 시작 전: 철수 시각을 정하고 휴대전화 알람 설정
선상에서는 최근 조과·당일 공략권역·해상기상·선사의 출항 안내를 함께 확인하고, 과거에 많이 낚았다는 기록만으로 출항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다음 출조는 낚시 대상 하나와 실제 공략권역부터 정하고, 연안은 돌아올 조건이 갖춰진 자리를, 선상은 당일 기상과 공략 계획을 살펴 고릅니다.









